Q. 후회 없는 삶이 가능한가?
후회가 있어야 더 발전할 수 있지 않을까? 후회라는 건 일종의 반성이라고 봐야 하니까. 그래야 더 앞으로 나아가려는 동기부여도 되고 시행착오를 줄이기도 하고.
내일은 오늘보다 나아진 나이길
14
생각
6
받은 반응
0
연속 참여
THINKING STATS
당신은 사람들이 숨긴 감정을 먼저 듣는 사람입니다.
생각 기록 (14)
Q. 후회 없는 삶이 가능한가?
후회가 있어야 더 발전할 수 있지 않을까? 후회라는 건 일종의 반성이라고 봐야 하니까. 그래야 더 앞으로 나아가려는 동기부여도 되고 시행착오를 줄이기도 하고.
Q. 부자는 더 많은 세금을 내야 하는가?
부자도 결국 부자가 아닌 사람들에 의해서 만들어지는거야 그들이 없으면 부자의 의미도 없지. 사회의 균형을 위해 세금의 차이는 당연히 있어야지.
Q. 외로움과 고독은 다른가?
외로움은 타인과의 관계에서 비롯되는 것이고 고독은 내 자신에게서 나오는 것.
Q. 약자를 돕는 게 의무인가, 선택인가?
적어도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의무라 할 수 있다. 누구나 약자가 될 수 있고 강자가 될 수 있다. 사회의 안녕은 사회 구성원의 안정적인 삶에서 비롯되기에 우리 모두는 약자를 도와야 한다.
Q. 자유의지는 존재하는가?
하고 싶은 걸 다 할 수 없으니 없다고 해야하나? 의지는 곧 마음가짐이니 결국 생각하고 행동하는대로 살게 되는 듯 자유의지는 존재하지만 아무나 누릴 수 없다.
Q. 완벽한 용서는 가능한가?
일의 사항에 따라 다르겠지만 완벽한 용서란 없다. 그냥 잊혀질 뿐...
Q. 돈으로 행복을 살 수 있을까?
요즘 세상에는 행복보다 중요한 게 돈이란다. 돈으로 사지 못하는 것도 많지만 행복의 기초공사가 돈인 걸 부정하기 어렵지.
Q. 나쁜 사람도 행복할 권리가 있을까?
행복할 권리는 누구로부터 주어지는 것인가? 자기 자신에게 주어진 것이라면 당연히 나쁜 사람도 권리가 있는 것이다. 타인으로부터는 그 권리를 받기 어렵겠지. 착함과 나쁨의 구분도 어려운 세상이다.
Q. 진정한 친구는 몇 명이면 충분한가?
진정한 친구는 있으면 좋지만 없어도 된다. 나 자신을 가장 잘 아는 건 바로 나. 스스로 성찰할 수 있다면 내가 곧 나요 진정한 친구다.
Q. 모든 사람은 이기적인가?
이기적이라는 것은 결국 스스로를 위하는 것인데 그 형태가 어쨌든 결과적으로는 모든 게 내가 원하는 것일 수 밖에 없다.
Q. 죽음을 두려워하는 게 당연한가?
보통 두려워한다는 건 알지 못하는 것에 대한 막연한 감정. '죽음'이라는 단어는 알지만 죽음 이후를 경험해 본 적이 없기에... 따라서 두려운 마음이 드는 건 자연스럽다.
Q. 착한 거짓말은 진짜 착한가?
내가 생각하는 나와 다른 사람이 생각하는 내가 다르기에 착함의 척도도 달라진다. 그러기에 다른 사람을 위한 착한 거짓말도 진짜 착할 수 있다고 본다.
Q. AI와 사랑에 빠지는 건 가능할까?
사랑을 원한다면 그렇게 될 거야.
Q. AI와 사랑에 빠지는 건 가능할까?
현재의 AI로는 불가능. 아직 사람 같다는 생각이 들지 않기 때문에... 하지만 먼 훗날에는 다를지도?